법을 먼저 봅니다
백색목록·CITES·생태계교란 생물을 확인해 거래가 금지된 종은 등록 자체를 막습니다. 신고 의무가 있는 종은 그 자리에서 알려 드립니다.
건강한 개체를 안전하게 분양하세요
파충류 · 양서류 · 등각류 분양 거래 앱
출시 준비 중 · 앱 스토어 등록 전입니다살아 있는 것을 사고파는 자리라, 일반 중고 거래와 같은 규칙으로는 안 됩니다.
백색목록·CITES·생태계교란 생물을 확인해 거래가 금지된 종은 등록 자체를 막습니다. 신고 의무가 있는 종은 그 자리에서 알려 드립니다.
일반 택배 선택지를 아예 없애고 파충류 특송만 고르게 합니다. 급여 주기·해칭일·체중이 분양글에 함께 적힙니다.
분양글을 올리려면 동네 인증과 연락처가 필요합니다. 거래가 끝나면 후기가 쌓이고, 판매자 등급이 붙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연락처는 「미인증」이라고 그대로 표시합니다. 표본이 적으면 숫자를 내지 않습니다.
야생동물 영업허가가 없는 개인은 한 달에 파는 마릿수가 정해져 있습니다. 법이 긋는 선이라 유료 플랜으로도 풀리지 않습니다.
신고가 들어왔다고 바로 제재되지 않습니다. 관리자가 확인한 뒤에만 조치하고, 잘못된 판단이면 이의를 제기할 수 있습니다.
앱 안에서 지키는 규칙과 같습니다. 어디서 거래하든 이 다섯 가지는 지켜 주세요.
사업자등록증을 국세청에 직접 확인한 뒤에 브리더로 인증합니다. 인증되면 이름 옆에 표시가 붙고, 유료 플랜을 쓰면 개체 장부·부모 개체 등록·끌올이 넉넉해집니다.
기르는 개체를 등록해 두면 분양글을 쓸 때 종·모프·성별·해칭일·체중이 그대로 채워집니다.
어느 개체에서 나왔는지 걸어 두면, 모프가 왜 그 모프인지 혈통으로 보여 줄 수 있습니다.